앉았던 밤은 언제든 다시 열려요. 자리를 비운 밤은 그대로 닫혀 있어요.
2026.08.14
모임을 거절하자마자 편해졌는데, 쉰 걸까 숨은 걸까
2026.08.13
딱 하나만 확인하려다 삼십 분이 사라졌다